화순청미래아파트 살아본 후기

화순군 화순읍

쁘이 · 화순읍 거주 26년차
거실이 넓게된 구조라 현관부터 탁 트인 느낌으로 마음이 뻥~ 뚫린답니다, 그리고 층간 소음 으로 뉴스많이 나오는데 아직까진 그런일로 힘든적은 없었구요, 두 동이다 보니 다른곳에 비해 차들이 많은 편은 아니라 나름 한적하지만 주차공간은 옆 길가에 가능해서 익숙해지다 보니 큰불편함은 못 느껴요, 읍내와는 떨어져있어 상권이 없으나 근처 하나로마트가 있어 걸어서도 다녀오기도하구, 중학교가 옆이라 학교보내기도 편하고,운동장에서 운동도 하고 좋아요, 상권이 많이 없다는 단점이 있어 퇴근길 마트 들려오는대신 가까이없으니 그만큼 소비는 주는것같아요, 창문너머 풀벌레 소리도 들리고 특히 주변이 주택도있어 강아지도 키우고,농사도 짓고 하셔서 문열어두면 시원한바람과 함께 가을 에는 캠핑온 기분도 들곤해요,특히 앞뒤 창문으로 양쪽 바람이 통해 무척 좋답니다~ 겨울에도 난방을 높게하지 않아도 단열이 잘되어 따뜻한 편이구요, 살면서 불만족은 없답니다~특히 서로 인사 나누는게 자연스러워 너무 좋아요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학군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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