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제길 215-34 살아본 후기

해남군 현산면

순희님
한우키우고있어요 산좋고 공기맑고 소음없고 그래서 살기조아요 턷받농사 과일농사 자급자족하며 마음편히살고있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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