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 중리길 22-2
중리길 22-2 살아본 후기 1
좋았던점 바다 근처라 아침에 일어나서 밖을 나가면 상쾌한 아침을 맞을수 있고 무엇보다 바다에 있는 섬이 길이 하루에 두번 열리는데 가족들과 함께 섬을 자유자재로 걸으면서 추억을 쌓을수 있는것이 장점이며 무엇보다 섬안쪽에 소원돌이 있다. 단점은 물때 시간이 다르다는것과 도시랑은 멀다는 단점이다. 18년정도를 살면서 가장 만족하는 곳이였다.
전라남도 해남군 중리길 22-2
좋았던점 바다 근처라 아침에 일어나서 밖을 나가면 상쾌한 아침을 맞을수 있고 무엇보다 바다에 있는 섬이 길이 하루에 두번 열리는데 가족들과 함께 섬을 자유자재로 걸으면서 추억을 쌓을수 있는것이 장점이며 무엇보다 섬안쪽에 소원돌이 있다. 단점은 물때 시간이 다르다는것과 도시랑은 멀다는 단점이다. 18년정도를 살면서 가장 만족하는 곳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