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희망가 살아본 후기

영암군 삼호읍

키도 · 삼호읍 거주 21년차
일단 소음이 적은거에 만족을 느꼈고, 대부분 거주 주민이 삼호 중공업 분들이라 출퇴근 시간이 비슷해 밤에도 시끄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1년 미만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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