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암군 신복길 25-11
신복길 25-11 살아본 후기 1
지난 4월 말에 영암 학산면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처음 이미지는 가로수가 잘 정비되어 있는 길들이 너무 예뻤어요..벚꽃은 졌던 시기라서 아쉽긴 했지만 여기저기 피어있는 꽃들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죠.. 특히 학산면은 길 중앙에 전구가 설치되어 있어서 운전하기도 편리해서 도시에서 이사왔음에도 아주 불편함은 없었어요. 또한 독천5일장과 하나로마트의 쇼핑은 시골에서의 불편함을 충분히 해소해 주고 있어요. 학산면의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학산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