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무안군 남악4로60번다길 6-1
남악4로60번다길 6-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남악고, 남악부영 두 개 있지만 좀 걸어가야함. 주변에 편의점 5분? 정도에 하나 있고 마트도 좀 걸어가야하며 방음은 옆에 누가 사느냐에 달렸지만 근처가 학교라 가끔 시끄러움. 다른 벌레는 안 나왔지만 3층이라 습해서 그런지 쥐며느리랑 동거함. 매일 나옴. 방향문제 같은데 창문을 열어도 환기가 잘 안 되고 담배냄새랑 치킨냄새가 들어오기만 함. 입주청소 집주인이 했다고 했는데 하나도 안 되어 있었고 바닥을 닦아도 계속 검은 때가 묻어나와 하루종일 닦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