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한옥길 10-10

전라남도 함평군 주포한옥길 10-10

주포한옥길 10-10 살아본 후기 1

독수리 · 운림동 거주 30년차
처음엔 ‘정말 민박이 될까?’ 하는 의문으로 시작했지만, 이 공간은 제게 놀라움이었습니다. 거주하면서 수입이 생긴다는 것이 그저 부업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새 본업처럼 자리잡았고, 바다의 파도 소리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 푸르른 잔디와 여유로움의 전원 속삶에서 또 다른 수익까지 얻게 되니… 마치 연금복권 1등에 당첨된 기분이었죠. 실제로 이 공간은 민박으로 활용되며 안정적인 수익이 발생했고, 자연 속에서의 힐링은 덤이었습니다. 지금은 거주하고 있지 않지만, 다시 들어가 살 계획이 있어 매매보다는 유지하려 했으나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이제는 새로운 인연을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