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광군 물무로 191-1
물무로 191-1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주차: 1
- 수압/난방: 1
- 편의시설: 1
- 엘리베이터: 1
편의점과 읍사무소가 바로 근처에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아쉬운점은 집주인이 멀리있다 보니 수리를 요청하면 시일이 좀 오래 걸린다는점? 그게 아쉬웟고 비가 마니내리면 주차장에 물이 차서 빠지지 않아서 너무 싫엇어요 그리고 엘베가 있어서 꼬대기 층이여도 불편함이 없엇답니다 그리고 계약기간안에 나가면 새로 살 입주자도 구해야되고 위약금도 내야된다는게 너무 좀 ㅜㅡㅜ 건물이 오랜 된것도 아니였는데 막 타일같은게 떨어지고 건물이 무너질거 같은 불안감이 있었던게 좀 마니마니 불편했죠 그래두 집 주인 분은 친절한 편이였어요 방과 주방 이 분리된 1.5배 원룸이 였는데 중간의 중문도 있고 그래서 소음도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어요^^ 아이랑 단둘이 살기에는 아늑하니 좋앗고 셋이서 살기에는 좁은 느낌이엿답니다 그래두 살면서 그렇게 막 불편한거 없이 잘 살고 나와써요 마침 직장하고도 가까워서 좋았구오 애기 어린이집하고도 가까워서 좋앗어요 식당도 근처에 좀 있어서 외식하는 것도 나쁘지 않앗어요
읍사무소랑 편의점이 가깝고 바로밑에 빨래방이 있어서 건조기를 쉽게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주변에 소음이 없고 조용함 주차장이 좀 협소해서 불편하긴 했으나 그래도 나쁘진 않았는데 차량 입 출입이 좀 위험도가 있어서 주의사 마니 필요하였고 주변에 마트도 가까워서 장보기에는 무리가 없음 아이랑 살기엔 좁지도 않고 딱 좋은 1.5배 원룸이였어요 부엌이 생각보가 좁긴하지만 그래도 중간문도 있고 그래서 외부소리 차단도 가능하고 나쁘진 않았어요 근데 의무 계약기간이 2년이라....계약기간을 못채우면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점이 좀....그랬지만 그래도 거주하는 동안은 나쁘지 않게 생활 할 수 있는 공간임 난방 냉방 모두 훌륭하게 잘 되어 있음 초인종이 좀 문제이긴 해서 불편 했지만 그래도 머 초인종을 사용할 일이 많지 않아서 나름 괜찮았음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관리비 포람 월세가 시골치고는 마니 비쌋지만.....그냥 저냥 살만했어요^----^ 옥상도 잇고 자유롭게 출입도 가능해서 놀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