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동
2019년8월에 도담동에서 정들이고 살다가 반곡동으로 이사를했습니다 반곡동 이사올때는 2년만 살다가 다시도담동으로 가야지 했는데 살아보니 이곳도 살만한 곳이였습니다 처음엔 맘이들떠서 구름위를 걷는것처럼 살았는데 차츰차츰 정이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밖을보면 세종시전체가 한 눈에 들어와서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좋더라구요 밖을나가면 내집정원처럼 누릴수 있구요 이웃주민들도 너무정겨운 분들만 오신건지 서로만나면 인사를 나누고요 맛난거있으면 이웃간 나눠먹기도 한답니다 첫째 주편상권이 형성되서 마트 병원 학원가가 큰도로 건너지않고 이용할수있어요 둘째 주변 운동하기 좋아요 밖을나가면 조깅부터 시작해서 걷기운동 자연을 벗삼아 즐길수있답니다 셋째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여름엔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합니다 매달부가되는 관리비도 엄청저렴합니다 아파트 조경도너무 예뻐요 넷째 나이칠십을 맛이하지만 소풍가는 날까지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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