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동
2016년8월 첫 입주 하면서부터 살았어요. 그때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었어요. 차츰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상가도 형성되고 주민센터와 우체국, 경찰서, 시청,교육청 등 관공서와 brt 도로가 있어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아파트 정원도 예뻤죠! 지금 살고 있는 고운동 아파트도 정원 예쁘지만, 이응교도 있고 강변따라 산책할 수도 있고. . 그런데 봄, 여름이면 날파리 벌레때문에 산책도 운동도 어렵고 아파트 창문에도 날파리 뿐만 아니라 큰 거미가 많아서 불편해요. 자동차 소음도 많고요. 하지만 아파트 값은 높게 형성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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