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동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안되는 느낌. 지상으로 오토바이랑 택배차가 마구 다녀도 적극적으로 제지하는 것도 없고.. 엘베는 한 대 뿐인데 자주 점검하고.. 매우 느리고.. 물은 배관이 이상한건지 물탱크 청소를 자주 하는것 같은데 필터가 금방 더러워지고 물때가 잘 낌 주차장은 모자란데 구조가 이상해서 노는 공간에 주차장을 만들자해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마저도 못하고.. 자리가 있어도 이중주차부터 하는 이기적인 인간들 천지에.. 고층사는 사람들은 뒤따르는 사람이 있는걸 뻔히 알아도 지가 타자마자 닫힘버튼을 미친듯이 눌러대는 매너들을 갖고 있고..(우리동 고층만 그럴수도.. ) 조경도 휑하니 별로에.. 풀숲에서 담배들은 얼마나 피워대는지 사람이 없는데 지나가기만해도 어디선가 담배냄새가 남.. 근처 노란색 학원차와 어린이집 버스는 운전습관도 아주 나쁨.. 볼때마다 저 곳들은 애를 안보내야지 하고 다짐함.. 장점은 버스정류장. 행정복지센터. 학교가 가깝다..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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