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동
B타입인데 너무좋아요. 정남향인데 겨울철 난방비가 거의 안들정도입니다. 그리고 아파트간 조건 격차가 없는 동등한 조건을 주려고 세심한 설계반영이 다른 아파트와 크게 비교됩니다. 또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배려심이 강해서 공동생활에서 지켜야 할 행동이나 사고가 전통처럼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도 분리 수거를 갈 때면 화단이나 옥외에 떨어진 쓰려기를 주워가는 모범을 보인지 오랩니다. 내 마당이니까라고 생각하며 내집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다른 아파트보다 재료 구조가 달라요. 그리고 지하바닥도 두꺼운 우레탄혼합물질 도장의 녹색계열은 다른 아파트의 일반 보통의 도장재의 얇은 칠과는 차원이 다르고 벌써 기초표준시공방식표기도 다릅니다. 그리고 주차질서도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대다수여서 너무 좋습니다. 다들 내게 좋다고 하지만 , 지하실등 돌아다녀보면 차언이 보입니다. 무질서한 기타 짐등은 관리사무실에서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방치물도 없어서 그점도 너무좋습니다. 요즘은 좀 바쁜지 부족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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