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동
처음 입주시기에 신혼생활에 첫째아이의 아기시절을 보냈던 곳입니다 45평형의 나름 넓은 집이었고 조경이 정말 잘조성되어있던 단지입니다 아이와 유모차 산책, 놀이터 등 많은 추억이 쌓인 장소네요 금강자전거도로도 연결되어 있어 자전거도 자주 탔던기억이 있네요 다만, 방음이 잘안되어 층간소음의 안좋은 추억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브랜드아파트지만 LH분양아파트로 층간벽체가 최소한으로 지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이와 추억이 깊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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