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마을1단지 살아본 후기

한솔동

기수 · 보람동 거주 7년차
저층(필로티포함 총 8층)이고 동간 거리가 넓고 건축전 지형을 최대한 놔둬서 높낮이가 있지만 자연지형였고 점심 때 국세청직원들이 산책다니는 경관이고 공기도 좋고 첫마을 3단지만 해도 2014년 경 한여름 오후 2시경에 서쪽의 폐기물처리장 냄새가 나기도 했으나 그 때도 3단지보가 지고가 높기도 하고 냄새영향권이 원래 아니었고 공기가 땅아 높아서도 좋고 원래 바람개비마을을 모토로 해서 환기도 좋고 102동 5층에 살았는데 멀리 아래로 상가3층을 넘어 대전쪽 산도 잘 보였습니다 15분 걸어가면 참샘약수터 있고 그 길 가는 중 메타세콰이어 있는 저류지 숲도 좋고요. 강변 금강체육공원 및 강 및 저층 감안하면 새롬동 대비 5배는 저밀도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2010년도 경에는 재활용장 개념이 없어 분리수거장이 없고 대일주택관리 회사가 8년 여를 부실관리해서 조경에 변화가 없었고 예를 들어 아파트1층을 가리고 공기 좋게 도로변 잣나무 밑단가지는 안 잘리면 좋았는데 모두 잘렸고(호불호 있음), 소나무도 매년 다액 지출한만큼 잘려서 볼품이 없습니다. 돈 안 쓰고 놔뒀으면 성장수형으로 빽빽했을텐데요. 주차장 가운데 100평대 지하1층 정원이 바람이 없어 배드민턴 치기 좋고 10분 거리에 단독주택단지 중 비건축구역에 텃밭할 기회도 있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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