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역대급 최악의 집 1. 도로변 방향의 경우 밤낮 가릴거 없이 미친듯한 도로소음으로 매일매일이 지옥같음 2. 공사를 어케 한건지 층간 소음이 윗집 윗집의 옆집 옆집에서 미친듯이 들리고 사바사이겠지만 대화도 안통함 3. 관리비 존나 비쌈 기본 20만원에 시원하지도 않은 냉방기라고 30만원 나오고 이것도 틀고 싶을때 못틀고 관리사무소에서 외부 온도 내세우면서 트는데 하나도 안시원함 4. 관리비가 비싸다고 관리를 잘해주냐? 그것도 아님층간 소음 문제로 몇번을 문제 제기해도 엘레베이터 공지만 하고 비싼 관리비로 월급 다 받아가더라 이게 맞나? 5. 건물과 밀접해서 밖에서 잘보이기 때문에 이거 생각해야함 살면서 장점 : 노브랜드 가까움, 병원 가까움, 주변에 편의시설 많음 근데? 난 이돈내고 절때 여기 안살고 걍 버스 택시타고 와서 왔다 가거나 이마트감 절대 오지 마세요 (제가 예민한거 같죠? 그럼 들어와서 살아보세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채광과 접근성입니다.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낮 동안 햇빛이 잘 들어오고, 집 안이 전반적으로 밝고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주요 도로와 가까워 출퇴근이나 이동이 매우 수월한 점도 큰 메리트입니다. 주변 상권과 편의시설 접근성 역시 뛰어나 생활 편의성 면에서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대로변에 인접해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차량 통행이 잦아 시간대에 따라 소음이 발생할 수 있고, 창문을 열어두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순간도 있습니다. 조용한 주거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분께는 이 부분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밝은 집과 뛰어난 입지, 생활 편의성을 중시하는 분들께는 충분히 매력적인 공간이며, 대로변 특유의 단점을 감안하더라도 실거주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 깔끔함 겨울에 따뜻한편 오토바이소리는 좀 크게 들리는 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