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집도 춥고 단지도 추워요 집보러왔을때도 단지내 걸어서 오는데 놀이터옆 지나는데 바람 엄청쎘던 기억이있는데 그때 다른단지로 갈걸 후회는되긴했어요 단지가 늘 서늘해여 집도 매일추움 남향입니다 그나마 낮에 해가들어야 조금 낫죠 그래서 여름엔 비교적 시원한편이죠 에어컨은 절약되는 느낌 주차관리가 잘됩니다 주차장 불법주차단속 엄청잘되여 쓰리아웃제도덕분인지 넘 쾌적 가재마을 살때는 진짜 심각했는데 관리하나도안돼서. 근데 살면서 드는생각은 타지역에 집이 몇 있지만 세종서 왜 이단지를 대장아파트라며 젤비싼지는 모르겠네요 단지 뷰 하나때문에. 창밖만 바라보며 사는분들이신가봐요 운영위원회분들은 엄청 신경써서 좋습니다 단지행사도 만족스럽고 커뮤니티운영도 참 좋은데 독서실과 키즈카페가 붙어있는게 흠이긴하고 상가내 미용실 컷비용이 35000원이라 애들컷을 멀리다녀야하고 별거아니지만 디테일하게 불편한게 많아요 1년만살아봐도 느낄듯 오래살곳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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