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동
1600세대가 모여 사는 이곳은, 그냥 아파트가 아니라 작은 도시 같아요. 아침에 아이들 손잡고 나가면 바로 옆에 초·중·고가 있어 등하교가 너무 편하고, 단지 안에는 커뮤니티 센터가 있어 운동도 하고, 이웃과 소소한 모임도 즐길 수 있죠. 주차장? 넓어서 “주차 복불복” 걱정은 노노 차 대는 게 이렇게 여유롭다니… 밤에 산책 나가면 리조트에 놀러온 듯한 분위기에 조경림까지 더해져서,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집 자체가 휴양지가 된 느낌이에요.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도 자주 열려서,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 이래서 여기 오길 잘했구나” 하고 뿌듯해집니다. 살기 좋은 집, 키우기 좋은 환경. 우리 가족의 하루하루가 더 단단해지는 곳이에요. 단점은 brt거리 조금 먼것 말고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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