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동
초등학교 다니는 자녀가 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호수공원까지 이어진 산책길로 자주 산책 다녔고, 단지내 휘트니스 센터나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입체적인 구조의 주차장은 부족함이 없었지만 구조가 낯선 손님들은 늘 자기차를 찾기 어려워했었습니다. 행복폭포와 세종호수공원이 가까워서 외부인이 아파트 단지 안에 구경하듯 많이 들어왔고, 행복폭포 때문인지 늘 집안에서 빗소리가 났고, 유원지처럼 바깥이 시끄러웠습니다. 편의시설이 부족해서 갑갑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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