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세종시에 이주해서 처음 살아본 아파트였어요 Y자 형태의 건물이라 골고루 햇빛이 잘 들어 겨울에 거의 난방 없이 지낼 수 있고 제일 좋은 점은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 한다는 것과 주차장 차간 거리가 여유가 있어 문콕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서실, 헬스장 비용이 저렴하고 관리도 잘 되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4년 거주 후 같은 단지 다른 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여름에는 단지내 물놀이 시설도 가동하여 아이 키우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청사 가깝고 BRT 가깝고 청사시외버스터미널도 도보로 이용 가능해서 시외로 다녀올 때도 좋고 공항까지 가는 버스도 환승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합니다 그리고 길 하나만 건너면 병원, 마트, 식당 등에 접근 가능하고 3분 이내로 제천 산책길, 자전거도로와 인접하여 운동하기에도 최고 입지입니다 단점을 찾기 힘들지만 굳이 찾자면 아파트가 연식이 되어가서 소모품들이 고장나는 현상이 발생 한다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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