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청사와 가까워서 회사가 청사인분들은 좋습니다ㅎ 저는 항상 걸어서 출퇴근해요 ㅎ 그리고 특히 강아지들이 좋아합니다 바로 앞에 내천이 앞뒤로 흐르고 있어서 코스 바꿔가며 산책 가능합니다 특히 905동 바로 앞 도로 건너편에 개들이 진짜 많이 오는 공원이 있어요 사람보다 개들이 더 많은 공원인데 빈 잔디 들판이라 강아지들 산책 시키기 딱 좋아요ㅎ 그리고 어진동 동사무소가 바로 앞이라 각종 서류나 복합커뮤니티 센터 수업들기에도 좋아요ㅋ 단점은 상권이 없는건 아닌데 슈퍼는 없다는거에요ㅜ 근데 전 간단한건 아파트 입구 편의점에서 사고 주말마다 대형마트가서 사다놓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밥집이 적어요.. 회사 끝나고 집까지 걸어오는 길에 간단히 밥먹고 들어오고 싶은데 제가 먹고 싶은 백반집이나 국밥집이 없어서 항상 오늘 뭐 먹지 고민하게 되네요ㅜ 카페는 많아요 백다방 메가커피 텐라떼 테라로사 등등 그리고 모던하우스가 가까워서 식후 소화시킬겸 구경가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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