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10년전에 집을 구입하고 계속 전세를주고 나는 다른곳에서 살다가 올해 2월에 이사와서 지금까지 우리집은 나에게 위안을 주는 곳이었다. 겨울에는 해빛이 거실은 물론 부엌까지 들어와서 너무나 환하고 따뜻한 겨울은 보냈고 역대급 더운 여름에도 거실에 오전에 해가 들어오고 나면 다른곳에서 살때보다 덜 더운느낌이었다. 또 거실이나 베란다 드레스룸 세탁실에 곰팡이 하나 끼지 않은것에 너무 놀랐다 . 오래되었지만 복컴도 가깝고 하나로마트와 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CGV가 가까워 좋은점이 많은 곳이다 . 바로 앞에 식당가나 쇼핑센터가 없어서 좀 아쉬운게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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