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가재 4단지 첫 입주 부터 살았습니다. 단지가 넓어서 산책 시 크게 돌면 30분 걸립니다. 조경도 많고 동 간 거리도 넓어서 좋습니다. 봄, 여름과 가을 색색별 여러 꽃과 나무로 구경할 것도 많아요. 1층에 살지만 단지가 높은 지대라서 타아파트 4층이상 이상과 같아서 햇빛도 잘 들어옵니다. 단지 세대수가 많고 특히 단지 내에서 종류별 학원들 많습니다. 첫 입주 시 피아노 홈 레슨 하는 곳만 16곳이었고 지금은 7곳 있습니다. 영어·수학·논술·미술. 등등 저렴하면서 잘 가르치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이 계셔서 어학원 따로 갈 필요도 없네요. 여름이면 단지 내 분수도 하고 1일 대형 풀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겨울이면 비탈진 곳도 있어서 썰매도 타요~😆 가을에는 버스킹도 해요. 단지네 커피솦도 있는데 어찌나 좋은지 단지 내에서 커피 알바 일도 하실 수 있어요. 노인정도 넓직하고 노인정앞에는 텃밭도 커서 야채는 직접 수호가하신거로 점심 식사도 하시네요. 개인별 텃밭도 신청하면 야채 심어서 체험하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좋은 것이 너무 많아서 10년이상 거주 중 입니다. 한번 오셔서 맞는지 둘러 보시고 살아보세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가재4단지세종센트레빌 후기 50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