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동
대전에서 40년 살다가 세종에서 5년간 살고 부득이하게 전세 놓고 나가는데요 채광은 오후 12시부터 해지는 노을까지 거실에서 볼수 있습니다 큰길이랑 거리가 있어서 자동차 소음은 없고요 상가가 바로 앞이라 너무 편리합니다 왠만한거는 다 있고 병원, 한의원도 가까워서 너무 편리했네요 하상도로도 가까워서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기 좋고, 자전거 길이 잘되어 있어서 대청댐, 부여 백제보까지도 갈수 있어요 세종으로 이사와서 12000km 정도 주말마다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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