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자이 살아본 후기

조치원읍

수똥아빠
조치원 시내의 첫인상은 노후 낙후로 느껴집니다만, 2월에 이사하여 9개월을 살아보니 생각외로 있을건 있고 교통도 소우소우한 괜찮은 곳입니다. 베라, 롯데리아, 투썸, 홈플, 복컴, 수영장, 트랙운동장, 소공원, 도서관, 평생학습관 등은 도보 생활권이고, 조치원역10분, 오송역15분은 상황에따라 자차와 버스 선택해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역 앞 상설인 조치원중앙시장은 마트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고, 행복도시와 근처 오송은 자차든 버스든15분정도의 거리라 동일 생활권입니다. 단지는 2008년 완공이라 연식이 있고 지하 주차장은 폭이 타이트하지만 위 환경으로 살기 괜찮고 층간소음은 보통입니다
1년 미만 거주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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