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새내8길 93
새내8길 9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작가이자 화가인 딸과 살기위해 세종시 아파트천국에서 이곳 전통시장 인근으로 이사온지3년이 넘었어요 집이 투룸인데다 거실도넓고,베란다도있어서 무척만족스럽고,주변에는 오래된구옥과 새내천(조천)이 있어서인지 새소리가 장난이아니고,사람들이 길고양이에게 친절해서 늘 고양이들과 마주쳐요 아직까지는 이곳에서 사는게 만족스러워요 다만 주변주택에서 내는 소음이 여름에는 시끄럽고, 음쓰도 세종시처럼 잘 처리되지않아 그부분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