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로10길 31 살아본 후기

종로구 혜화동

나롱이 · 명륜1가 거주 24년차
채광잘드는 도로쪽 호수에 4년정도 살았습니다. 이중창이 잘되어있어 소음 및 단열 좋았습이다. 층간, 측간 소음은 이웃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힘들때도 있었고 조용할때도 있었습니다. 주인분이 매우 유동성있게 잘 대처해주시며 신혼부부 및 형제 자매정도 2인가구가 살기 딱 좋습니다. 집근처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가있어 등하교시간에 애들소리도 좀 들리는데 거슬릴정도는 아니였습니다.
3~5년 거주 · 소음
혜화로10길 31 단지 정보 전체 보기

혜화로10길 31 후기 1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