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17-9
종로 317-9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한 건물을 둘로 나눠 두집이라서 바깥대문과 작은 마당은 공용이고 현관은 ㄱ자로 따로 있지만 한집이 현관문 열고 나오면 다른집은 기다렸다 열고 나와야하는 구조였어요 현관밖과 마당사이 공간이 좁아서... 옆호수와 벽을 끼고 소리가 서로 잘 들렸어요 해당 아래글은 오른쪽 호수 기준입니다 창밖이 다른 집 벽이라 집 안으로 빛이 거이 안들어 왔어요 살다보니 점점 비오는 날 지붕에서 비가 샜어요 오래된 집이다보니 수리해도(지붕 천막) 1년안가서 다시 비가 새고는 했어요 작은 마당이 있어 자전거등을 보관하기에는 좋았어요 밤이되면 큰 바퀴벌레가 골목에 잘 발견됬고 집안으로 유입도 잘 됬어요 현관문틈새,창문틈새등으로 집안에 조용히 있으면 지하철?!이 땅속에 지나가는 듯한 소리가 작게 들리곤 했어요 근처 미싱집 소리인 가 싶기도 하고... 우편물이 옆 골목에 있는 집이랑 종종 섞여서 배달됬어요 음식배달도 자꾸 옆골목으로 갔어요 그외 시장,마트,편의점,버스정류장, 지하철,병원,약국이 다 코앞이라 위치가 좋았어요 (걸어서 3분~10분 거리 안에 다 있어요) 근처 시장이나 노점에서 술드시고 골목들어와서 노상방뇨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었어요 바깥 대문에 오줌을... 대문밖에 골목이 넓어지는 위치라 작은 공터가 있는데 쓰레기나 전자제품등을 자꾸 무단투기하고 가셨어요. 대문과 마당이 옆건물주 땅을 침범한 상태로 만들어져 있어서 옆건물 건물주님이 가끔 찾아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