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42-1
창신6길 42-1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채광 좋았음. 대체로 살기 좋으나 만약 낮 11시 오후 2시 사이에 집에 거주한다면 야채트럭 항상 오시기에 안 좋을 수도. 동네가 달동네느낌이라 맞으면 다행인데, 범죄가 있을 것 같은 느낌과 다르게 다정하신 할미 할비분들 많아서 가끔 먹을 거 나눠드리고 인사하면 금방 푸근해지고 서울에서 몇 안되게 인정 나누며 지낼 수 있는 동네. 요즘 길고양이들이 날 추운데 많아져서 길고양이 케어하는 거로 거주민과 캣맘의 갈등이 조금씩 보이는 것 외에는 사람 좋은 동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