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63가길 5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3가길 58

종로63가길 58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애플이
집 건물은 낡았어요 다른 옆건물보다 집안은 습기가 많은 집이에요 아무리 환기 시켜도 곰팡이가 잘 슬어요ㅜㅜ 집주인 분들에게 말했지만 따로 공사는 안해주셨습니다 화장실이 참 특이해요 콘테이너? 느낌 가끔 윗집에서 화장실 쓰다가 부러져서 우리집으로 내려오시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 종종 한답니다 베란다라고 해야할지 창고라고 해야할지 그 화장실에 그런 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모기 엄청 많이 나옵니다 창문 틈이나 그런 곳이 지금은 공사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거기 정말 고양이 똥냄새부터 아주 여러 냄새가 올라와요 곰팡이들 좋아하시거나 습한거 그리고 햇빛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 추천합니다 집주인분들이 교회를 다니시는지 친절한듯 불친절해요 인상이 좋지만 약간 교토사람들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