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가길 28
자하문로40가길 28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부암동에 살아보고 싶었던 제게 소중한 안식처이자 중요한 거점이 되어준 집. 온종일 채광이 좋고, 통풍도 잘 되고, 새 소리가 들려오고, 인왕산을 병풍처럼 둔 맞은편 집들도 동화처럼 보여 행복했어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가길 28
부암동에 살아보고 싶었던 제게 소중한 안식처이자 중요한 거점이 되어준 집. 온종일 채광이 좋고, 통풍도 잘 되고, 새 소리가 들려오고, 인왕산을 병풍처럼 둔 맞은편 집들도 동화처럼 보여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