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3길 29-8
- 세대수
- 118세대
삼풍맨션아파트 살아본 후기 2
- 커뮤니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 소음: 1
- 주차: 1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 주차가 협소해서 많이 불편해요 .
회현역에서 도보 5분, 남산 둘레길 가는 산책로가 바로 옆에 있는 서울 중심지의 아파트입니다. 저는 세입자로 1년 7개월 거주 중인데, 여기 살면서 결혼도 하고 임신도 하며 좋은 일이 많았어요. 태어날 아이 때문에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하느라 나갈 준비 하고 있습니다. 방2개였던 구조를 거실과 큰방을 터서 넓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좋습니다. 작은방은 침실 겸 옷방으로 쓰고 있어요. 혼자 혹은 둘이서 살기에 딱 좋고, 업무용으로 쓰신다면 4-5 명이 작업할 큰 테이블도 무리 없이 들어갑니다. 주변에 회현, 명동역 상권이라 백화점부터 전통시장, 마트, 병의원, 관공서, 체육센터가 도보거리내에 다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특히 회현 주민 체육센터는 헬스, 수영, 골프 가능한 저렴하고 시설 좋은 체육관이라 강추드려요! 무엇보다 남산 둘레길에 바로 연결되는 산책로가 1분컷입니 다. 30초면 신발신고 나가서 산책이나 러닝할 수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