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빌라B 살아본 후기

중구 장충동2가

남일 · 방배동 거주 19년차
15년 전 즈음 잠깐 살았어요. 2룸에 거실이 있는 작은 평수였어요. 그 당시 집 상태는 그리 좋지 않았어요. 화장실문이 썩어 있었어요. 차들이 많이 통행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소 시끄러웠어요. 담배피는 학생들과 소음도 있었고... 잠시만 살았던 곳이라 이 정도만 기억이 나네요.
1년 미만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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