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APM 살아본 후기

중구 을지로6가

쭌맘 · 신당동 거주 25년차
상가 안에 위치한 소형 점포라 혼자 운영하기 딱 좋은 공간이에요. 유동인구가 꾸준하고 주변에 의류·잡화 매장이 많아서 포장이나 간단한 음식 판매하기 좋았습니다. 임대료 부담이 크지 않아 소자본 창업이나 1인 운영하시는 분들께 잘 맞는 자리예요. 주방 사용 가능한 구조라 김밥, 분식, 반찬, 도시락, 배달 전문 매장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장사하기 편했습니다. 상가 특성상 강한 냄새보다는 깔끔한 메뉴 위주로 운영하면 민원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소형 매장 치고 활용도 높고, 처음 창업하기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1~3년 거주 · 편의시설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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