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그라시아 살아본 후기

중구 오장동

슈삐네뜨 · 광희동 거주 11년차
스튜디오(원룸)인데 건물이 생긴지 5-6년 정도 되어 배수관 등은 깨끗합니다. 샤워필터 등 사용하는데 교체주기가 반년 이상이거든요. 제일 큰 층간소음은 거의 없어요. 아마 싱글들이 대다수라 그럴 수 있는 듯합니다. 단지 옆에서나 어디서 음식하면 그 냄새가 넘어올 때가 있습니다. 밤에 그렇게 되면 냄새에 따라 다르지만 좀 기분이 안좋을 때도 있고 야식을 할 때도 있네요 ㅋㅋ 채광은 10층이라 좋고 뷰도 좋습니다 . 암막 커튼이 없어서 따로 설치할 정도로 여름에는 일찍 깨게됩니다. 단점은 싱글족들이 많아서 담배에 대해 문제가 심각합니다. 심지어 실내에 피워서 밤에도 새벽에도 경보음이 울려 뛰쳐나갈 때도 많았고 요즘에도 여전해서 이젠 경보기가 양치기 소년이 되어 (다들) 나가지 않습니다. 근데 한번은 진짜 화재가 나서 널랜적이 있었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조망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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