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황학동
주변 환경 안좋음. 어르신들 담배 피면서 길거리 지나다님. 가끔 싸움도 남. 아래 상가와 옆 상가 손님들 아파트 입구에서 담배 피면서 침뱉고 더러움. 공고문 붙여도 안아무인. 통제되지 못함. 왜냐 상가 관리실과 아파트 관리실이 달라서. 옆 골목은 생닭, 돼지 내장 손질하는 공장(?) 많아 지나다닐때 냄새가 심함. 주변이 우울함. 아파트 주민중에 창밖으로 뭘 던짐. 휴지도 던지고 강아지 응가도 던지고. 좋은것 딱하나 지하철역 가까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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