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11길 21-6
신흥로11길 21-6 살아본 후기 1
동네가 좋았어요. 샷시가 오래돼서 물이 새고 오래된 집이라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해방촌 집들이 대부분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살았어요. 손 볼 곳은 진짜 많았어서 고치면서 살았어요. 주변에 놀 곳이 많은 게 최대 장점이였어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11길 21-6
동네가 좋았어요. 샷시가 오래돼서 물이 새고 오래된 집이라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해방촌 집들이 대부분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살았어요. 손 볼 곳은 진짜 많았어서 고치면서 살았어요. 주변에 놀 곳이 많은 게 최대 장점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