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2길 28
신흥로2길 28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해충: 1
정식 부동산 계약 아닌 직거래형식. 반지하 치고 면적이 꽤 넓고 방치된 창고같은 공간도 꽤나 넓은데 방치되어 있어 습하고 벌레 많아 방역업체 월 방문 필수. 반지하인데 골목 초입이라 밤에 담배, 노상방뇨, 심지어 대변 보는 사람도 드물게 있음. 동물들도 당연히 자주 볼일 봄. 비 많이 오면 나무 벽이라 물 스며드는 게 보임. 천장 낮고 간접조명이라 분위기는 아늑하고 좋음.맞은편은 주인할머니, 그 위는 주인부부랑 자녀 거주. 가끔 음식도 나눠줌. 다른 세대는 에어비앤비 운영해서 밤새 시끄럽고 물 소리 많이 남. 보증금 다음 세입자 안 들어오면 안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