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 91-29
후암로 91-29 살아본 후기 1
빛이 안들어와서 내내 좀 축축하고 근처 공원을 점령한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있습니다 근데 서울역 개가깝고 금액도 괜찮아서 좀 무던한 사람이 살기에는 이만큼 좋은곳이 없습니다 벌레도 방안엔 나온 적 없고 (복도는 곱등이 나옴. 시즌에 한번정도) 살기 괜찮아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 91-29
빛이 안들어와서 내내 좀 축축하고 근처 공원을 점령한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있습니다 근데 서울역 개가깝고 금액도 괜찮아서 좀 무던한 사람이 살기에는 이만큼 좋은곳이 없습니다 벌레도 방안엔 나온 적 없고 (복도는 곱등이 나옴. 시즌에 한번정도) 살기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