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71길 46
청파로71길 46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교통: 1
밑에 어린이집이고 맨 윗층이 주인 부부 거주하시며 나머지는 원룸 운영했던 곳. 숙대 근처라 걸어다니기 좋았고 혼자 처음으로 자취하면서 딱 안방 사이즈에 혼자서 살기 좋았음. 단 천장누수 문제가 있었으며, 공사한다고 사전고시없이 내 자취방에 문따고 무단으로 들어와서 매우 불편했음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71길 46
밑에 어린이집이고 맨 윗층이 주인 부부 거주하시며 나머지는 원룸 운영했던 곳. 숙대 근처라 걸어다니기 좋았고 혼자 처음으로 자취하면서 딱 안방 사이즈에 혼자서 살기 좋았음. 단 천장누수 문제가 있었으며, 공사한다고 사전고시없이 내 자취방에 문따고 무단으로 들어와서 매우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