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 115
- 세대수
- 48세대
용산월드메르디앙 살아본 후기 3
- 교통: 1
- 소음: 1
- 해충: 1
- 주차: 1
- 조망: 1
채광 뷰 좋음 차있으면 살기좋은데 뚜벅이면 좀 불편함
채광좋고 여의도 불꽃놀이도 보일정도… 복층은 여름에 덥고 겨울엔 춥다. 이건 어느 복층을 가도 똑같은 현상 관리비는 인터넷포함 13~16(전기,가스 별도청구서) 주차는 월3만원에 기계식이용해야함 청소는 한다고하나 잘모르겠음.. 관리를 안하는 느낌..관리사무실이 없기에 상주하는지도 모르겠음..그전에는 미분양세대에 사람이 있던데.. 할튼 관리는 안하는 느낌 옵션은 괜찮은편 그리고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지 조용함 층간소음은 이웃이 누구냐에 달림.. 예전에 한번 3층인가에서 시끄럽게 놀았는데 그게 5층인가 6층까지 들린다고 카톡방 난리남.. 여름에 바퀴벌레 집에서 출몰해서 또 난리남 그래서 그뒤로 방역해달라 뭐해달라 하니깐 카톡방 폭파함…이런거보면 관리업체가 귀찮아서 관리 안하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포기함… 혼자나 둘이 살기엔 딱 좋음.. 용산 핫플레이스는 기대하면 안됨 애매한거리 무조건 택시타야함 30분이상 걷는거 좋아하시면 용리단 삼각지까지 가능~ 강변북로 앞이라 출퇴근 빠름
시설이 깨끗하고 대중교통접근성 매우 좋습니다. 여의도 및 광화문 장인에게 매우 좋을 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