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효창동
장점 : 비교적 새 아파트. 화장실 두 개. 헬스장을 사용한다면 저렴한 편 (모든 가구가 기본적으로 8000 원씩 관리비로 나가고 헬스장 이용 가구는 1인당 5000원 추가 납부) 서울역이 가까워서 ktx 이용에 용이. 숙대 근처라 음식점 많음. 단점 : 언덕 위라 좀 힘듦. 분양초기부터 살았는데 손잡이, 배수구 등 금속 부분에 녹이 잘 슬고 엘리베이터 소음이 잘 들림. (모든 집이 그런진 모르겠음. 오전 5시부터 엄청 들리기 시작) 끝 부분 집이라 겨울에 결로 심한데 벽을 타고 흐른 물이 배수구로 안 내려가고 많이 고여있음. 배수구 부분이 약간 높음. 확장된 집인데 창문과 창문 사이 결로가 심해서 실리콘에 곰팡이 심하게 슬어버림. 안방 쪽 배수구에서 20시간 넘게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하자 신청 했지만 방문해보시고 어쩔 수 없다는 답변. 화장실 환풍기가 2년도 안 돼서 둘 다 고장남. 공원이 앞인데 새벽 이용객 소리가 들림. 효창공원에서 행사 있는 날은 마이크 소리가 하루종일 들림. 가을엔 거의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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