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펠리스 살아본 후기

용산구 문배동

아더기
샷시가 이중이라 좋았어요. 생활 소음은 거의 없는 편이고 작은 집에 비하면 수납이 잘 되어 있어요. 오피스텔이라 관리비가 조금 비싸다는 게 단점이긴 한 거 같습니다. 기찻길 쪽으로 창이 난 방향은 여름에 창문 열기가 좀 그래요. 소음이 있어서. 그런데 창문 닫으면 잘 안들리는 수준이라 창문 닫고 지내면 조용해요. 벌레도 없고 여자분이 살기엔 좋은 집이에요.
3~5년 거주 · 소음
프라임펠리스 단지 정보 전체 보기

프라임펠리스 후기 6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