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문배동
졔가 살아본 용산이안A는지하철1호선 남영역에서 도보 7분거리로 교통이 편하고 시내종심 접근이 용이한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그외 용산역이 가까워서 교외로 나갈 경에도 편리해요 단점이라면 1층에 왕돈까스 음식점이 입점하고있어 튀긴 기름냄새가 나는 것이좀 불편했어요 주변에 장학재단 소유 부지가 재개발에 걸림돌이 되는게 또한 불리한 여건이기도 합니다 지은지 20년넘어서 재건축가능성과 용산의 지리적 잇점을 고려해 볼때 투자측면에서도 불리한 점보다는 유리한 측면이 더 많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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