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문배동
저는 30살에 결혼해 10년이상 살고있는데요 먼저 용산구라는 고물가지역에 비해 오래됐지만 저렴한 아파트들이 많고 아이들이 많지 않아 조용한 편이에요 남영역과 삼각지역 효창공원역 트라이앵글 가운데에 자리잡혀있으며 버스도 많아 교통편도 다양하게 이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주부지만 대부분 어르신이나 맞벌이 부부들이 살아서 사람들도 많이 부딪힐일이 없고 배달도 마포, 서울역 식당까지도 가능하며 가까운 대형마트로 이마트, 용산역 아이파크몰도 이용할 수 있어요 또 삼각지 뒤로 용리단길에도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많아 모임 장소로도 좋습니다 차타고 10분만에 이태원이나 이촌 고가쪽으로 지나면 여의도도 갈 수 있어요 여의도 불꽃축제 할때 고층에 계시면 잘 보여요 이토록 장점이 많아 10년 이상 문배동에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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