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파크자이 살아본 후기

용산구 한강로1가

여름가을 · 한강로동 거주 8년차
파크자이 오피스텔에 7년정도 살다 결혼하며 이사를 했어요. 여자이다보니 안전을 가장 첫번째로 생각했었고 밤서리도 무섭지않아야 한다는게 집을 구할때 제일 중요했습니다. 파크자이에 혼자 독립해서 살면서 사는내내 만족하며 살았어요. 일단 오피스텔 관리가 아주 잘됩니다. 보안데스크도 너무 친절하시고 무슨일이 있으면 즉시 움직여 주시고요, 오피스텔에 사는 분들의 수준이 어느정도 이상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변분들로 인해 불편했던 점도 없어요. 그리고 동네가 좀 활성화 되다보니 밤에 들어올때 역에서 걸어오는길에도 사람들과 상점들이 많아 무섭거나 위험하지도 않구요 6호선과 4호선이 있는 삼각지역까지의 거리도 도보 5분으로 가까워서 좋았어요. 살던내내 기억이 좋아 리뷰 작성해봅니다 아 그리고 저는 참고로 기찻길쪽 방면에 살았었는데 이 기찻소리가 소음으로 느껴지시는분들도 계실텐데 저는 백색소음처럼 정겹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오히려 느꼈었어서 전혀 불편함을 모르고 살았어요 아마 지방사람이라 기차타고 본가에가는 좋은 기억땜에 그러지 않았을까도 싶어요..^^
5년 이상 거주 · 커뮤니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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