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로2가
장점은 한강을 거대한 통창으로 바라보는 개방감, 다른 역도 아닌 용산역에 초근접한 역세권. 두 개가 극대화된 아파트이긴 합니다. 단점은 사실 용산 열차 소리가 너무 커서 창문을 열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제가 살았던 특정 한강뷰 세대는 앞에 로카우스호텔을 바로 마주 보고 있어 신경 쓰일 정도로 프라이빗 간섭을 의식해야 했구요. 마지막으로 커뮤니티 시설이 별로 입니다. 헬스장 크기가 집보다 작아 기겁했습니다. 그래도 극대화된 한강뷰와 용세권을 바라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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