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로2가
좋은 점은 역시 교통인 것 같아요! 신용산역, 삼각지역 중간 부분이라 4,6호선을 도보 5분이면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용산 기차역도 바로 근처라 지방 왔다갔다할 때 최고입니다ㅋㅋㅋ 단점은, 살고있는 건물이 연식이 좀 되어서 1층 공동로비에 잠금이 되어있지않아 아무나 들어올 수 있다는 점..? 인데 경비원분들이 대체로 상주하시는 편이라 심리적 위안을 얻고는 있습니다ㅠ.ㅠ ㅎㅎ 산책과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굳이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집근처에 고물상과 오래된 건물들이 많고 효창공원처럼 큰 공원은 거리가 있다는 점 정도인 듯해요! 대부분 큰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스트레스를 대부분 공원산책으로 푸는 저는 약간 아쉬운 점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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