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용산동5가
이제까지 살던 아파트 중 최고에요~ 제가 청담동,삼성공,대치동등 강남에서 40년 살았습니다. 집에 가는길이 호텔이나 리조트 가는것처럼 설레고, 이웃들도 다들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좋습니다. 또한 층간소음도 없고, 커뮤니티도 잘 되어 있어 생활하기 편해요~. 사실 이 아파트 처음 분양받았지만 아이들 교육 때문에 강남에서 20년 살다 입주했는데 그 동안 세입자들이 살기 너무 좋다고 했던말을 이제야 실감하는것 같습니다. 짓은지 좀 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예전에 이런 설계를 했는지 매일 감탄 중입니다. 집집마다 방향이 달라 이건 다 똑같지 않겠지만, 집에서 매일 남산타워와 공원뷰를 즐기는 기쯤이 있어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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