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264
- 세대수
- 252세대
- 사용승인
- 1979년
- 동수
- 2동
한강삼익 살아본 후기 3
- 소음: 1
- 편의시설: 1
- 학군: 1
오래된 아파트라는 점 빼곤 살기 너무너무 좋아요.
주변 생활 인프라도 괜찮은 편입니다. 이촌초, 중학교 등 학군이 형성되어 있고, 용산 생활권과 가까워 병원·상가·편의시설 이용도 비교적 편리합니다. 단지 상가에는 병원이나 학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일부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준공된 지 오래된 단지라 건물 노후화는 느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대신 현재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단지로 알려져 있어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 관점에서도 관심을 받는 곳입니다.
층간 소음이 적은 튼튼한 아파트 관리아저씨들 비교적 친절 오래된 관들로 수리 예상, 지상주차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