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한강보이고 한강고수부지공원 가깝고 불꽃축제 명당이고. 여름엔 덥고 습하고 겨울엔 추워 죽겠고... 구축이라 주차자리없고. 지하주차장 진출입로 좁아서 소나타사이즈만되도 돌아나오기힘들고. 시장없고. 동네는 귀신나올거 같고. 길거리엔 개똥 안치우고 도망가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한강뷰와 한강공원 조깅코스,가까운 주민센터, 아이들이 많이 없어 조용한편, 엘리베이터도 이동이 잦지않아 대기시간이 길지않음,복도식이 아닌것도 큰 장점 단점: 노후화되어서 베란다와 화장실 하수구 냄새 올라옴, 베란다 창문열면 소음매우 크고 먼지 많아서 여름에도 닫아놓아야함, 주차난 심각하고 주변에 인프라 전혀없고 편의점 두개에 매우 작은 수퍼 한개..모든 생활권은 용산역이나 동부이촌동으로 가야함,그나마 버스 정거장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다행 배달앱이 없었다면 정말 최악이었을듯 합니다 ^^;; 그래도 장점보며 감사히 살고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은 강변북로 입출입이 너무 편하고, 아파트 고층은 바로 한강뷰 입니다. 저는 저층에 살아서, 한강뷰는 아니고 한강 운동 나가기 용이합니다. 지역 난방이라서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좀 작게 나오는것 같아요. 단점은 아무래도 강변북로가 바로 뒤라 수리가 안된 집은 엄청나게 춥고 시끄러워요. 주차난이 심각한 수준이라 좋은차 아끼시는 분이면 살기 힘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한강뷰, 한강공원접근성, 저녁노을뷰(남서향) 서울중심이라 어디든 가기편함 단점 주차불편,집노후,동네노후이 후기 자세히 보기

